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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엄마는 오늘도 뒤에서 아이와 함께 노래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5-08 08:06
조회
1085

오늘 보이는 라디오는 엄마 사진을 한장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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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그맨이자 가수인 이정규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장애가 있는 딸이 노래하는 동안 쓰러지지 않도록 무릎 꿇고 받쳐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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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오늘도 뒤에서 아이와 함께 노래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사랑의 위대함을 바라보는 순간입니다."

5년뒤에 다시 만난 엄마와 딸의 모습을 보며 저도 극동방송 가족들과 함께 기도해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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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의 어머니만 그렇겠습니까? 우리 험한 인생길에 들이치는 파도를 온 몸으로 막아준 분이 있습니다. 방파제와 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지켜주신 분이 있습니다. 자랑하고 자랑해도 될텐데.. 나에게만은 가장 겸손한 모습으로 늘 함께해 주시는 우리의 부모님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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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3: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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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침 말씀과 함께 따뜻한 시 한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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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작가님은 [시간의 언덕을 넘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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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고 나를 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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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오는 행복에

금새 문을 닫고 헤어지는 아쉬움에

나에게 부족함없이 주는 사랑에

줄 것이 더는 없음에도 다 내어주는 희생에

오롯이 나를 위한 따스한 관심에

쏟아내는 불평까지 주워다 가져가는 위로에

​

하루에 몇 번이고 나를 울리는

당신의 이름은 잃어버리고

두 글자밖에 남지 않아도

괜찮다고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