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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고난의 거룩한 신비를 느껴보세요~ 분명 낙심은 되었는데, 꿈틀대는 희망을 느끼게 합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09-02 09:13
조회
373

고난엔 거룩한 신비가 있습니다.

이 신비함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법칙입니다.

​

에잉~ 고난 속에 신비가 있다니요?

​

그러나 나의 고난은....

내 안에 신비함을 발견하게 합니다.

​

고난은 간절한 기도를 나오게 합니다.

겉돌던 회개의 기도를 진심 어린 고백으로 돌이키게 합니다.

​

고난은 나를 완전히 잠잠하게 합니다.

환경을 자랑하기보다 나를 침묵하게 합니다.

​

고난은 나를 인내하게 합니다.

나의 무릎이 꿇어지게 하며, 겸손하게 하며

다시 주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

고난으로

분명 낙심은 되었는데,

꿈틀대는 희망을 느끼게 합니다.

​

깊은 묵상, 깊은 기도, 깊은 이해를

성공과 성취로 달성하고 싶은데...

고난중에 알게됩니다.

깊음은 고난 속에서 도달할 수 있음을 말입니다.

​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성령께서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고난을 어루만지십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무수한 기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얼마전, 소송 중인 분을 만났습니다.

가족의 장례를 치룬 가정을 만났습니다.

성적이 안 좋아 대학입학의 먹구름이 낀 가정을 만났습니다.

암이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인 분을 만났습니다.

직장에서 실수를 해 상사에게 심한 말을 들은 분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이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것은 고난중에 발견한 신비함이었습니다.

​

시편 138편 7-8절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

시편 119:50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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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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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

시편 기자가 고백했던 것과 같이 주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경험할 신비함입니다.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라면서 위의 말씀을 힘 있게 고백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