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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무엇을 무시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 즉 신호와 잡음을 구별하는 것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비결이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4-16 07:50
조회
19

오늘 극동방송 라디오를 듣고 있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지금 차안에서 집에서 라디오를 방송으로
듣고 계시죠? 잘 들리십니까? 명료하게 들리십니까?

실은 지금 들으실 때 오디오 신호와 잡음이 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신호에는 노이즈..잡음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신호가 많은가 잡음이 많은가를 비율로
나타내는데요. 신호대 잡음비(signal to noise ratio,

SNR, S/N)
라고 말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단위가 데시벨인것이죠..

 

신호와 잡음의 비율~ 공식은 모르셔도 됩니다. 신호
대 잡음비가 클수록 좋은 품질임을 의미합니다. 더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잡음이 분명이 있는데, 지금 잡음이 작은 상황이어서 지금 방송이

잘들린다.. 신호가 잘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셰인 페리시의 클리어 싱킹 중엔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무엇을 찾는지 모르면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면 관련 있는 것들은 놓치고 관련이 없는 것들에만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무엇을 무시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 즉 신호와 잡음을 구별하는 것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비결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극동방송을 듣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님의 신호를 크게 하는 시간입니다. 동시에 세상의 잡음은 줄이는 시간입니다. 방송에서 기도와 찬송으로 주님의 신호를 발견하는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납니다.

가장 다급한 순간, 고난의 순간에 주님의 신호를 통해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왕도 절대절명의 순간 주님의 신호를 구했습니다.

역대하 20:12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어떻게 해야할 지 도저히 모르는 상황에서 오직 주님을 바라봅니다. 이 때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역대하 20:15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십니다 (예레미야애가 3 33), 대신 고난의 순간은 주님이 신호를 보내시는 순간입니다. 눈물은 흘러도 결코 절망하지 않는 이유는 주님께서 늘 나에게 보내고 있는 사랑의 신호를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이 아침 잡음이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신호가 들릴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