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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감동오프닝 - 제 삶 가운데 당신은 너무... 너무.... 좋으셨습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4-30 07:45
조회
17

주님... 사랑합니다.

당신의 자비는 저를 결코

실망시키시지 않으셨습니다.

저의 모든 생애가

당신의 손에 붙들려 있었습니다.

지금 이때까지도 그랬습니다.

제 삶 가운데 당신은 늘 신실하셨습니다.

제 삶 가운데 당신은 너무... 너무.... 좋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능한 모든 호흡으로...

제 호흡이 끊어질 때까지...

저는 당신의 그 선하심을 노래하겠습니다

당신의 선하심은 오늘도 저를 쫓고 있습니다.

죽음과 저주가 나를 추격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선하심이 저를 뒤따르고 있습니다.

의지가 부족한 제가 당신을 뒤따른다기 보다는

신실한 주님의 선하심이 저같이 부족한 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너무나 황송한 사랑을 부어주시는 주님

제가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제 머리를 누이기까지..

전 하나님의 그 선하심을 노래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모든 삶...

나의 모든 주도권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제 자신을 십자가로 부인하고

예수님께 순종하여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저를 내려놓고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한 찬양의 가사가 마음을 울립니다. 부르면 부를수록~ 감동인데요~ 성경 말씀과 함께 오늘 보이는 라디오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시편 57:3

그가 하늘에서 나를 구하시고 나를 짓밟는 자를 책망하시며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하심을 나에게 보이시리라.

히브리서 10:23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붙듭시다.

디모데후서 2:13

우리는 신실성이 없지만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약속하신 것을 어기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