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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부모님들의 노력?~~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것처럼, 방주를 짓듯이 지어라.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5-03 08:49
조회
29

"꽃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는데 사람을 보면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나도 꽃 한 송이 같은 꽃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세상에 내보내실 때는 나라는 사람을 통해 이루시고 싶은 것이 있으실 것 같다.."

이광희 디자이너의 첫 에세이 집 아마도 사랑은 블랙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이광희 디자이너는 앙드레김과 함께 대한민국의 대표 디자이너였는데요. 부모님은 목회자였고, 간호사이셨는데 전쟁고아들을 돌보는 해남등대원을 운영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늘 이렇게 가르치셨다고 합니다.

[광희야, 사람은 나무와 같단다. 나무는 뿌리가 가장 중요한데 사람에게 뿌리란 생각에 해당하지. 뿌리가 깊고 넓게 자리 잡아야 하늘 높이 자라는 큰 나무가 될 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에게 많은 걸 나눠줄 수 있겠지? 사람의 생각도 나무의 뿌리와 마찬가지란다.]

이런 가르침을 계속 받는 자녀의 미래는 어떨까요? 지금 이광희 디자이너는 자선단체를 통해 아프리카의 빈곤 퇴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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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교사님은 자녀 문제로 고민이 있었다고 합니다. 목적도 없이, 하루하루를 허비하고 있는 것 같은 자녀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잘 기를 수 있을까?] 주님께 매달리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감동을 주셨다고 하십니다. ​​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것처럼,

방주를 짓듯이 지어라.

하나님을 경외하듯이

사랑하고 존중하며 지어라.

너의 자녀를

영혼의 생명을 지키는

방주가 되게 하라.

어린이날이 주일입니다. 방주를 짓듯,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양육하는 것,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우리 00야~ 나는 언제든 네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단다.

네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해 주겠니?

먼저 "예수님" 하고 불러봐.

내가 항상 네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도하렴...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중에서]

에베소서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늘은 황미경 사모님의 자녀 기도문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 자녀의 말을 정직하고 참되게, 슬기롭고 따뜻하게, 차분하면서도 친절하게 다듬어 주시며, 그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해 주옵소서. 주의 말씀 안에서 새롭게 빚어진 자녀들이 사람을 대하고 돈을 쓰며 시간을 분배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지혜가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같이 따라서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지구촌 전쟁 피해 지역아동 및 빈곤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슈박스도 소개해 주세요~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thddhrtjr/223434118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