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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당신의 주님은 인색하신 분인가, 아니면 광대하신 분인가? 감동 오프닝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06-30 08:25
조회
52

사랑하는 여러분~ 복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가 정말 더워졌습니다. 특별히 극동방송의 서머 스페셜이 시작되는 시간인데요~ 찬양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주시는 새힘으로 넉넉하게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 글을 읽어 드릴 텐데, 이 글과 연관된 성경의 본문은 어디일지 맞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이시기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다. 그분이 내 곁에 계시기에, 나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사실 나는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소유하고 있는 셈이다. 다윗은 자신의 삶에서 주된 활동을 이끄는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에 기뻐한다. 그의 삶의 주체는 목자 되신 하나님이시다. 목자께서 그를 쉬게 하시고, 인도하시며, 회복시키시고, 다시 의의 길로 이끄신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느 때보다도 길을 잃은 듯하고, 마치 죽음의 장막 같은 짙은 어둠 속에 갇혀 있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 곁에 계신 주 예수님은 결코 길을 잃을 분이 아니시며, 당황한 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리를 싸매고 계시는 분도 아니다. 분명 지나가게 하신다.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골짜기-그것이 우울이든, 죽음이든, 혹은 수없이 다양한 어둠의 형태 중 하나이든-그곳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의 일부이다.

우리는 너무 자주 자신의 자격을 의심하며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임재에서 제외시킨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분의 사랑이 마치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처럼 여긴다. 우리는 실수했고, 엉망이 되었고, 도망쳤으며, 탈진해버렸다. 그래서 목자이며 주인이신 분이 우리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환대를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을 기대조차 하지 못한다. 당신의 주님은 인색하신 분인가, 아니면 광대하신 분인가?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골짜기 한가운데서 한 마리 양이 떨고 있다. 그러나 그 순간 양은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그분의 임재를 기억하며, 지팡이와 막대기의 존재를 느낀다. 그리고 서서히 진정된다. 바로 그때 비로소 두려워하지 않는다.

데이비드 깁슨의 가장 어두운 순간, 가장 가까이에 중에서]

참 힘을 주는 설명입니다. 오늘 제가 설명드리고 있는 성경의 본문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