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00년 전에 있었던 이 거인이 지금도 우리에게 존재합니다.
다윗이 인생에서 만난 큰 거인이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잘 아는 사람이죠?
바로 골리앗입니다.
문제는 약 3000년 전에 있었던 이 거인이 지금도 우리에게 존재합니다.
3000년 전과 좀 다른 것은 우리의 골리앗이 칼이나 방패를 들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실직, 두려움, 폭언, 상처, 우울의 칼날을 휘두릅니다. 예전엔 고대의 언덕이나 평지 같은 전쟁터에만 있었다면 지금 그는 우리의 사무실, 침실, 교실, 핸드폰 안을 활보합니다. 그리고 추후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청구서를 내밉니다. 다 빼앗기게 되는 중독, 떨쳐낼 수 없는 상처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옵니다.
생각해 보면 이 골리앗이 얼마나 오랫동안 우리를 쫓아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 잠자리에 드는 밤까지 침범에 침범을 더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이런 골리앗의 시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시나요?
애쓰는 데 지치고, 용서하는 데 지치고, 힘든 일주일에 지치고, 고집 센 사람들 때문에 지쳤을 때, 힘든 날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시나요?
순간순간 우리는 벼랑 끝에서 밀려 떨어져 나가, 술집과 폭식과 침대에 곤두박질칩니다.
그렇다면 더 나은 해결책이 있는 것일까요?
그럼요!! 정말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입니다.
피곤합니까? 지쳤습니까? 녹초가 되었습니까?
이럴 때엔 나와 함께라면 생명을 되찾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초대에 기도로 화답하십시오. 우리 주님은 여전히 불가능한 일을 행하십니다. 아무리 어둡고 힘든 상황이라도....
시편 100편 3절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편 23편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