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편3절

작성자
newborncross
작성일
2020-07-29 09:22
조회
25
사랑하는 여러분~ 방송 가족과 함께하는 3일 금식 기도회 3일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쉬지 않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힘내십시오. 특별히 금식 기도에 동참하고 있는 여러분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요즘 짧은 글을 읽으면서 기도를 하는데요.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돌아보면 혼자인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돌아보면 가진 것 없는데
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돌아보면 나약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돌아보면 사방이 막혀있는데
기도하니 하늘문이 열려있습니다.
돌아보면 세상이 막막한데
기도하니 영원한 영생과 생명입니다.​
돌아보면 내가 한 것 같은데
알고 보니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돌아보면.... 돌아본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죠~ 요즘 저도 생각이 많아요~ ㅎㅎㅎㅎ그런데요. 생각하다 보면, 해결책이 나와야 하는데 저는 다른 복잡한 생각이 더 날 때가 많습니다. 대신 기도하면 다릅니다. 기도하면 보이지 않는 기쁨이 보이는 문제를 압도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런 기적을 체험하실 줄 믿습니다. 
특별히 오늘 금식 기도회 마지막 날, 난센스 퀴즈 문제를 하나 내겠습니다. 
[우리가 산에 가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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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를 듣기 위해서]

응답의 기쁨이 중요하단 것인데요. 진실로 하나님을 찾고 찾을 때 하나님께 만나주시는 응답의 기쁨이 오늘도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게서 응답해주시는 메아리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응답의 메아리.... 그 상기된 얼굴... 기도 응답의 기쁨이 가득한 얼굴.. 기도할 때 주님이 가까이 느껴집니다. 특별히 곡기를 끊고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서 기도할 때 포괄적 차별 금지법 폐지라는 기도 응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편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