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9장12절

작성자
newborncross
작성일
2020-08-19 08:54
조회
34

망망한 바다한가운데에서 배한척이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구명보트에 옮겨탔지만

한사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빨리 출발해야 한다. 절박한 표정으로 안절부절 못하던 무리, 한 사람이 오지 않자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성난 무리앞에 그 사람이 나타납니다.

무엇을 하다가 이렇게 늦게 왔냐고 화를 내는 무리들 속에서 꼭 쥐고 있던 손바닥을 펴보입니다.

거기에 있었던건 [나침반]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침반이 없다면 어디를 가던 표류할 수밖에 없을 거에요.]

코로나 19의 시대, 방송사가 셨다운되고 수도권지역의 교회에선 비대면 예배만 가능하고 모든 모음이 일체 금지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교회가, 성도가 찾아야 될 우리들의 나침반은 무엇일까요? 대 사회적으로 우리가 가져가야 갈 나침반은 무엇일까요?

한 교회를 방문했었는데 이런 세미나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도에 없는 길, 우리 손에 나침반은 있는가?]

사랑하는 여러분~사실 우리는 지도에 없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망망대해를 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에 필요한 나침반은 무엇일까요? 성경이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늘 그래왔듯 우리에겐 예수그리스도의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어떻게 대화하셨을까? 어떻게 반응하셨을까?

오늘 복된 아침 그 나침반을 꼭 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느헤미야 9: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