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쪽지를 보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허무는 어디로 갔습니까? 절망은 어디로 갔습니까?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5-30 07:43
조회
92

한 목사님의 설교 녹음을 하다 우연히 쪽지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였는데요~ 시를 쓴 분이 목사님과 각별한 사이라고 했습니다. 그 분의 가정이 깨질뻔 했을 때 목사님과 만나게 되었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소개하고 기도해주니 그 가정이 놀랍게 회복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쪽지를 보니까 달라보였습니다~^^

주님은

저에게는 평안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잠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감격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만족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쉼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노래였습니다.

저에게는 자랑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소망이었습니다.

주님

허무는 어디로 갔습니까? 절망은 어디로 갔습니까?

수많은 눈물은 어디로 갔습니까? 아픔은 어디로 갔습니까?

방황은 어디로 갔습니까? 외로움은 어디로 갔습니까?

저를 살리신 주님

놀라운 주님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다면..

우리 인생에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 있다면

우리 인생에 가장 시급한 질문이 있다면

[who is Jesus?]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이 그저 또 한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면, 그분을 안다고 달라질 게 없겠죠~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온 세상의 창조자이고, 이 세상의 유일한 구원자라면... 그분을 알면 모든 게 달라집니다. 예수님안에 있으면... 이기는 인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분의 지극 정성, 풍성한 사랑을 깨닫고 이미 내가 소유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이 지금 임마누엘로 같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오늘 아침~ 예수님께 드릴 당신의 짧은 시 한편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