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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극동방송 감동 오프닝 [우리의 용기를 부르시는 하나님]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08-07 07:53
조회
491

얼마 전 책을 읽는데, 참 인상 깊은 표현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용기를 부르시는 하나님]

우리의 용기를 부르신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누군가를 위해 흘리는 땀을 좋아하시고,

은밀하게 나만 알면 될 일이지만 솔직한 회개의 눈물을 좋아하시고,

넓은 길이면 편하겠지만, 좁은 길로 헌신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주님...

맞습니다. 주님은 그 용기를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상황 속에서 우리의 기계적이고 맹목적인 순종만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또한 편안하고 넓은 길로만 오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폭풍 속에서도 주님 발자취를 따라가는 용기,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함으로 승리하는 용기,

주님은 우리의 용기를 끌어내시고, 부르십니다.

사랑장이라고 하지요? 고린도전서 13장 7절이 용기에 대한 구절 같습니다.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견디는 것처럼 부담스러운 단어가 있을까요? 그래서 거기엔 용기가 필요합니다.

견딤이란 단어, 히브리어 [휘포메네이]인데요. 온갖 환경의 중압감에서도 흔들림 없이 버티고 서있는 것을,

'휘포메네이'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군인들이 굳건히 진지를 사수할 때 쓰이는 단어라고 합니다. 즉 강한 도전과 시련에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서 있는 견딤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것을 참으며”와는 구별되는 것이죠. 참는 것이 오직 잘 인내하는 것이라면 “견딤”은 그뿐만 아니라 기회만 있으면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역동적인 힘의 개념을 포함합니다. 결국 견딤은 용기를 포함한 견딤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아침도 주님은 우리의 용기를 끌어내시고, 부르실 것입니다. 혹시나 지금 사랑으로 견디고 계십니까? 너무나 용기 있는 걸음입니다. 혹시나 요즈음 악을 견디고 있는 상황이십니까? 정말 용기 있는 견딤입니다. 복수하고 싶은데 안 하고 계십니까? 너무나 부러운 용기입니다.

혹시나 지금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들의 악을 깊이 끌어안고, 삭히고, 녹여내고 있는 견딤이라면 정말 용기 있는 걸음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겪으셨던 십자가의 견딤과 닮은 견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용기를 내 견디고 있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우리의 견딤의 목표는 사람 인정이 아닙니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하실 것을 알기에 모든 부정적인 상황에서 용기를 내며 견딜 수 있습니다. 이 아침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우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시편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