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감동 오프닝~ 생수가 필요합니다~
한 성도님이 갈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육신의 갈증은 물을 마시면 되었는데요. 영혼의 갈증을 느끼니 마음속에 불안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9월의 첫날 이렇게 기도하신데요.
[주님, 주님은 저를 당신을 향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 안에서 안식을 찾을 때까지는 늘 불안한 것 같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당신의 생수가 필요합니다.]
참 귀한 고백입니다. 주님이 분명 그 기도를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도 갈증이 있는 수가성의 여인이 등장합니다. 여러 번 결혼에 실패하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했던 사마리아 여인이 뜨거운 햇볕 아래 물을 찾고자 우물에 왔습니다. 그녀의 삶은 목마름의 연속이었죠. 이 부분을 가지고.. 많은 성화가 그려졌는데요~ 성화의 제목 중에 인상 깊은 부제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세상 사람들은 무관심했지만 예수님은 먼저 그녀에게 말을 거셨습니다. 그녀의 과거를 모두 알았지만, 비난 대신 '생수'를 약속하셨습니다.
요한복음 4장 1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날... 사마리아의 여인의 영적인 갈증은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9월의 첫날 우리의 일상에 누가 관심을 갖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말을 거시고, 말씀과 예배와 기도의 교제를 하기 원하십니다. 그것이 소망입니다.
나의 영혼에 영적인 생수가 부족할 때... 우리 영혼이 느낍니다. 메마른 마음과 으르렁거리는 분노들, 걱정의 파도, 커져가는 죄책감과 두려움, 절망, 외로움, 불안감... 그러나 이런 갈증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9월의 첫날 극동방송과 함께 주님과 대화하시고, 주님의 임재 속에서 갈증을 해소하십시오.
요한복음 7:37-39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