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히는 낙엽 소리도 시가 되는 낭만 가득한 10월입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10-01 08:53
조회
196
우리가 받은 은혜의 색깔이 총천연색으로 빛나는 10월입니다
치열한 삶속에서 고장 났던 나의 마음을 재정비하는 10월입니다.
추석명절 잠깐 멈춰 서서 코스모스의 미소를 따라 쉬어가라고 권하는 10월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 아래, 우리의 마음도 묵은 고민을 걷어내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10월입니다.
날씨가 좋다는 핑계로 누군가를 불러내기 딱 좋은 10월입니다.
매일매일이 소중한 추억으로 저장되는, 인생의 북마크 같은 10월입니다.
밟히는 낙엽 소리도 시가 되는 낭만 가득한 10월입니다.
다시 사랑해도 좋겠다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도 좋겠다고 속삭여주는 10월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엄청 사랑하시는 10월입니다.
[예레미야 1:19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러분~ 벌써 10월입니다. 우리를 사로잡는 좋은 10월이 왔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고 이루지 못한 게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10월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까요? 소중히 주어진 가을의 시간에 다시 한번 우리 마음을 다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