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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로미오는 뭐 별다른 사람이야?" 유해진 인생을 바꾼 코칭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11-24 08:14
조회
294

배우 유해진 씨가 자신이 만난 한 교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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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등학교 때에는

"야!!.. 이렇게 움직여....!!! 그렇게 거기 다섯 발자국 가서... 하라고!!! 야!! 그것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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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압적인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더 기가 죽고 주눅이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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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학교에서 새로운 교수님을 만난 것이지요~ 연기실습을 하는데 그날 주제가 [로미오와 줄리엣]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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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다음은 해진? 해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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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 교수님..^^;; 저는 못하겠습니다. 로미오는 저는 아닌 것 같아요... (자신의 이미지와 로미오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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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아니 왜... 왜... 안 된다는 거야.. 너는 사랑에 대한 마음이 없는 사람이야?..... 누구한테나 사랑의 마음은 다 있는 건데.. 그래서 그것을 느낀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왜 로미오는 뭐 별다른 사람이야?

유해진 씨는 교수님의 코칭에 감동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은 뒤로 어떤 배역을 맡았다 할지라도..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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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한테도 그런 게 있겠지..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겨, 여기까지 온 것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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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나에게도 저런 분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변화를 이끌었던 교수님과는 차원이 다른 가장 좋은 코치이신 우리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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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의 아침이 기쁘고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은 끊임없는 예수님의 격려와 사랑의 메시지가 우리를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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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42절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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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넌 안 돼"라고 말해도 베드로에게 '반석'이라는 새 이름을 주신 것처럼, 그분은 우리 안에 숨겨진 놀라운 가능성을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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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십니다. 주눅 들고 기죽어 있던 우리를 향해, 예수님은 먼저 다가와 손을 내미시며 내면의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로미오는 뭐 별다른 사람이야?"라고 질문하며 역할을 맡도록 격려한 교수님처럼, 예수님은 우리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선언하시며, 우리가 가진 작은 믿음 하나가 기적을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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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란 인생수업을 지도해 주시는 예수님은 우리의 삶 전체를 이끌어주십니다. 가장 위대한 영적 멘토링이 오늘 극동방송을 통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