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가 학벌 대신 찾는 성공 비법: 진짜 '문제 해결사'의 비밀 디테일
누군가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 당신의 인생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혹시나 살아오면서 내린 결정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알 수 있을까요?
★ 혹시 당신이 다뤘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 있었나요?
★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여러분, 이 질문을 들으니 답변으로 마음의 생각이 드십니까? 여러분의 대답이 있으신가요?
오늘 이 질문은 학벌은 전혀 보지 않는 일론 머스크가 팀원들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면접 질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저는 그 질문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진짜로 해결해 본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해결사들은 나만이 경험했던 작은 디테일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한 척하는 사람들은, 아마 한 단계 정도는 설명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다음 단계에선 막히게 됩니다."
일론 머스크는 진짜 해결사, 진짜 문제를 온몸으로 부딪쳐 해결한 사람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치열함의 흔적이 자신의 기업에 가장 필요한 요소임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문득 우리 신앙생활도 이런 부분이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극동방송 가족들은 이런 회복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푸는 것이 쉬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냥.. 힘들었는데 잘 됐어요.."라는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니라, 눈물 콧물 쏟으며 매달렸던 기도의 시간,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경험했던 '은혜의 간증'말입니다. 남들이 한 이야기, 책에서 본 이야기가 아니라, 밑바닥에서 나를 건져 올리신 그분의 구체적인 손길 말입니다.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다윗의 고백이 힘이 있는 이유는, 그가 진짜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 그리고 사울의 칼날 앞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의 간증과 기도가 추상적인 외침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나의 눈물을 닦아주신 그 구체적인 사랑을 기억하며, 진짜배기 신앙인의 하루를 살아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