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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2026년 1월 2일, 오늘 당신이 반드시 '잘라내야' 할 것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1-02 08:47
조회
45

▶ 인생의 지도를 바꾸는 힘

▶ 믿음의 방아쇠

▶ 어제의 안 좋은 습관을 잘라버리는 거룩한 가위

▶ 현실과 기적을 잇는 영적인 다리

▶ 내일의 열매를 위한 오늘의 씨앗

▶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출발선

▶ 두려움의 안개를 걷어내는 영적 시력 회복

지금 어떤 것을 설명하는지 감이 오십니까? 맞습니다. 결단입니다

그런데 그냥 결단이 아닙니다. [믿음의 결단]입니다.

믿음의 결단은 다른 모든 가능성을 포기하고 오직 주님만 선택하는 용기입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부르시기도 하시지만, 믿음의 결단을 시작한 사람도 사용하십니다. 완벽하게 준비되면 해야지... 기다리다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부르심 앞에 "주님, 제가 부족하지만.. 여기 있습니다.."라고 결단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때부터 우리를 준비시키십니다.

2026년이라는 새로운 문턱 앞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믿음의 결단입니다.

'결단(Decision)'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아십니까? 라틴어 '데카이데레(Decidere)'인데 이 말은 '다른 모든 가능성을 잘라내다'라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단은 여러 선택지와 인간적인 가능성을 잘라내고, 오직 주님 한 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님 외에 다른 모든 곁가지를 단호하게 잘라내는 용기이며,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우리가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라고 결단하며 한 발을 내디딜 때, 홍해는 갈라지고 요단강은 멈춰 섰습니다. 우리가 결단하기 전까지 하나님은 기다리시지만, 우리가 결단하는 순간 하나님은 서두르십니다.

오늘 새해 1월 2일은... 결단하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기를, 말씀 읽기를, 전도하기를.... 분명 주님이 힘을 주실 것입니다.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