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함을 잠재운 당신의 깨끗한 심령은 이제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소가 되었습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1-22 08:26
조회
49
나에게는 제거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나는 분노에 찬 말로 성령을 슬프게 할 수 있고, 불순종으로 성령을 거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힘을 이용하고 조정해 성령을 시험하거나 거스를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가르침을 무시함으로써 성령을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성령님과 발맞춰 나아가고 싶습니다. 성령님보다 앞서 달려가거나, 반대로 고집을 피우며 뒤처지지 않고 싶습니다. 내 안에 성령의 엔진을 장착하고 싶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절의 말씀처럼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선함과 신실함과 온유와 절제"라는 성령의 열매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말합니다.
"성령은 비둘기와 같아서, 소란스럽고 더러운 곳에는 머물지 않으십니다. 그분을 모시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평화롭고 깨끗하게 하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위로가 들리고,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소란함을 잠재운 당신의 깨끗한 심령은 이제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소가 되었습니다. 평화가 당신의 하루를 덮고, 성령의 엔진이 당신의 지친 영혼을 힘차게 밀어 올릴 것입니다. 오늘 저녁 집으로 돌아오는 길, 당신의 손에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열매가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이 눈부신 아침, 당신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