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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빛이 비치면 곰팡이는 사라집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3-25 07:51
조회
73

어디든 발을 넓히는 친화력

한 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뿌리 내리는 끈기

공간의 지분을 조금씩 늘리는 저축왕

조용히 그곳의 주인이 되고 싶은 존재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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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집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할 때의 속시원함.. 경험해보셨죠? 참 신기한 것은 이 정도 닦으면 다시는 곰팡이가 안낄 것 같은데, 한 번 생긴 자리엔 시간이 지나면 또 곰팡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희집 화장실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세재를 쓰고, 물청소를 해도 시간이 지나면 늘 곰팡이때가 보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사라지지 않는 곰팡이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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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입니다.

빛이 비치면 곰팡이는 사라집니다.

빛이 비치는 자리에 곰팡이가 사라진다... 성도에게 비슷한 원리가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안에 상처, 갈등, 절망, 우울의 곰팡이가 퍼질 때 영화를 보거나, 운동을 하거나,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곰팡이를 닦아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그때 뿐이고 잠시이죠. 시간이 지나면 허무함이 다 크게 자리잡습니다. 내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없앨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야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라고 마음의 걸레질을 해봐도 그 곰팡이는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해법을 정확하게 제시합니다.

요한복음 1장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님은 생명의 빛,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생명의 빛이 내 안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희망이 싹트고 생기가 돌고 기쁨이 솟아납니다. 마음의 곰팡이는 어느 순간 온데간데 없습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 속에 홀로 앉아 계신가요? 상황은 변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내 안에 빛이 들어오면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이제 끝이라고 말하던 내가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다시 시작하실거라는 고백을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이 들어나고 없어집니다. 오늘 아침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비록 세상은 여전히 습하고 어두운 소식들로 가득할지라도, 오늘 하루만큼은 여러분의 마음만큼은 가장 환한 햇살이 머무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사야 60장 1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