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찬송가의 힘
인생의 유한함, 인생의 짧음에 대한 찬송가 제목이 있답니다.
바로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입니다.
이 찬양은 첫 구절부터 잠시가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죠. 이 땅의 삶은 잠시 머무는 곳이고 진정한 우리 집이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짧은 인생!!이니 단순히 허무하다를 말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잠시 머무는 순간에도 주님께서 변함없는 사랑으로 돌봐 주신다는 고백입니다. 나의 밝음과 활기참, 웃음과 미소를 빼앗기게 하는 수많은 일들속에서, 우리 삶이 슬픔으로 가득할 것 같지만, 그러나 그 끝엔 영원한 해피엔딩이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가장 든든한 등불은 세상의 빛이 아닌, 천국 소망의 빛입니다. 나그네의 삶이 비록 고단하다 해도, 주님을 향한 그리움이 이 땅에서의 삶을 견디게 하는 힘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7-18절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베드로전서 1장 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여러모로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일 수 있습니다. 삶의 무게와 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향한 그리움이 이 땅에서의 삶을 견디게 하는 힘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직접 보지 못하지만, 주님의 십자가 사랑은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줍니다. 주님을 향한 그리움이 현재의 삶을 기쁨으로 채우는 원동력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복된 날이 밝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