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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사방이 막혀 더는 움직일 수 없다고 절망하지 맙시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4-29 08:07
조회
42

길이 끝나는 곳에서

그대, 길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말하지 말게

눈에 보이는 길이 없다고

사방이 막혀 더는 움직일 없다고

절망하지 말게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로운 길이 시작되리니

세상이 열어 보지 못한

사람이 걸어 보지 못한 있나니

길이 끝나는 곳에서 들어 하늘을 보게

연약한 우리 육신이 여행을 멈추는 그곳

고단한 우리 영혼이 순례를 멈추는 그곳

길이 끝나는 그곳에서

새로운 길이 시작되리니

그대, 길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살지 말게

세상 모든 길도 이를 없는

하늘에서 내려온 길이 있다네

하늘로 나아가는 길이 있다네

[류응렬 목사의 사람마다 향기중에서]

길이 없는 것처럼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막에 길을 내시는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허락하십니다.

- 늘 자신감이 없는 나에게 들어온 이 담대함은 무얼까?

- 보상이 없으면 낙심이 되는데, 이 충만한 느낌은 무얼까?

- 사람 만나는 게 귀찮은 나의 일상 속에 들어온 한 영혼의 소중함은 무얼까?

- 주님께서 내 연약함을 채워주시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무얼까?

우리의 삶이 거대한 절벽에 막힌 것처럼, 끝인가보다 싶어 길이 없어진 느낌으로 기운이 빠질 때도 있지요.

그러나 우리가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장 확실한 소망의 길을 우리 인생에 주셨습니다. 그 길과 진리이신 예수님을 소개했던 전도대회였고요. 전도대회 후에 교회에 출석한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소감문자 일부를 나눕니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호남권 연합 전도대회 참여 소감

8830 친정아버지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다가 전도대회 소식을 듣고, 어떻게 모시고 가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3시에는 피곤하다고 거절하셔서 포기했는데, 7시에 손주들과 같이 가시자고 했더니 지팡이를 짚고 나오셨어요. 예수님 영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7999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는 천국 잔치였습니다. 함께 참석한 VIP도 복음 제시와 찬양 가운데 역사하신 성령님의 만지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행복해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5156 주님께서 왜 어렵고 마음이 지친 친구들을 옆에 붙여주시는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친구 아내가 암으로 소천하고, 외동딸인 자녀는 운전 중 사고로 함께 탔던 친구가 죽고, 또 한 친구는 소송 중에 있는데 의지할 곳이 없어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참여했는데, 이번 기회로 주님 의지하며 교회로 나가기로 마음먹게 하심에 감사드려요. 옆에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서 위로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말씀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해봅니다.

6122 동생이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하나님을 만났다면서 눈물을 보였어요. 자기는 언젠가부터 눈물이 말라서 그 어떤 것을 보아도 눈물이 나오지 않았었는데 얼마 만에 울어봤다고 했어요. 언니 덕분에 좋았다고 하길래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이 자리에 초대했다고 했습니다.

5755 작년과 올해 두 번 참여했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홍보로 성도들을 동참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참여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위력과 기적을 보았습니다.

1653 전도대회를 통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까지 나갈 수 있어서 진짜 감사합니다~~10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 보람이 있습니다~~

4019 극동방송 70주년 전도대회가 누군가에겐 그저 한 번 다녀오는 그런 곳일지 몰라도 모태신앙으로 살아오다 하나님을 잊고 산 지 10년 된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은혜로운 행사였습니다~ 행사 내내 마음 속으로 주님을 부르고 울부짖으며 찾는 저를 발견한 아주 뜻 깊은 자리 였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곁으로 한걸음 다가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817 교회는 다니지 않고 예수님을 알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자꾸 고구마 이야기로 꼬셔서 갔는데.. 예수님이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았어요. 간미연 님의 마음이 공허해 물질로 채우고 다른것으로 채우려해도 채워지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서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는 간증에 제 마음의 상태와 같아서 공감이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통해 예수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3817 직장 내 어려운 일로 휴직하고 너무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와중에 직장 동료로부터 전도대회에 참여하자는 말을 듣고 참여했습니다. 모든 코너가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어린이합창단 무대가 끝나고 어린이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안아줄 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막다른골목에 있는 저의 심정을 이해하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곳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붙잡고 하나님 말씀대로만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1497 엄마가 작년 10월에 소천하셨습니다. 엄마는 제가 교회에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오셨어요.

이번 전도대회를 통해 엄마의 간절한 밑음과 소망이 저를 교회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6644 형언할 수 없는 끌림이 지금도 마음의 평안을 주는것 같습니다. 공개방송 마치고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목사님 이외에 다른 분들께 감사 전하고 싶어요. 문득ᆢ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구나 ᆢ라는 마음이 들어 이 모든 것에 감사드려요.

0180 사실 엄마가 기독교 신자시라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교회를 멀리하게 되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주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지인을 통해 회사 근무를 마치고 가게 되었는데 처음 본 게 어린이합창단이 앞에서 주님을 위해 춤을 추면서 찬양하는 것을 보고 뭔지 모를 감정이 솟구치면서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 전도대회 올 수 있도록 초대해 주신 극동방송 윤석준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님의 자녀로서 쓰임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하길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00 극동방송 70주년을 맞아 ‘당신을 위한 기적의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에 초청된 VIP로 처음 참여하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작은 은혜와 기적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극동방송을 통해 이번 주 교회를 방문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