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움, 꽃을 활짝 피었네~
편도나무에게
편도나무에게 부탁했네(중략) /
나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겠니 /
그러자 편도나무는 꽃을
활짝 피웠네 /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탁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그러자 그리스도인들은
말 대신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꽃피움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한 간증입니다. 특별히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선포하는 믿음의 대사입니다. 들에 핀 꽃들은 이런 메시지를 전한다고
합니다.
“저처럼 부디 염려하지
마세요. 있는자리에서 마음껏 활짝 피세요.”
꽃들은 절대 그냥 피지
않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활짝핍니다. 다른 꽃들과 비교하지도
않고 저마다의 모습으로 활짝 핍니다. 하나님이 공급과 보호하심을 믿기에 염려 없이 고운 빛깔을 냅니다.
척박한 땅을 뚫고 올라와
기어이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면, 들꽃은 결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옆에 있는 화려한 장미와 자신을
비교하며 낙심하지 않습니다. 창조되고 허락된 그 자리에서, 주님의
햇살과 비를 온전히 신뢰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활짝 피어날 뿐입니다.
"하나님은 가장 단단한
바위 틈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시는 분이다."
"작은 새들을 보라. 그들은 내일의 양식을 걱정하며 창고를 짓지 않는다. 그저 창조주가
주시는 것을 먹고 노래할 뿐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낙심하고, 자신을 보면 절망하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안식을 얻는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극동방송을 듣고 있는 사람들, 특별히 전파선교사님은 여러분의 현장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향기로운 꽃밭으로 바꾸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이 피워낸 그 웃음꽃을 옆사람이 보고
도전을 받고 살아갈 희망을 얻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28-29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