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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눈을 뜨는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함께 하시는 분!!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5-13 07:30
조회
35

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우리 삶을 인도하시고 지켜주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혹시나 고난 중이라 할지라도 분명 주님은 여러분 삶을 인도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사실 눈을 뜬 것도 은혜입니다. 오늘 걷고 있는 첫걸음, 아침의 시작에 기대감이 있습니다.

▶ 밤길을 달리는 자동차의 전조등은 수 킬로미터 앞을 비추지 않습니다. 고작 전방 20~30미터 앞을 비출 뿐입니다. 하지만 그 약한 전조등을 믿고 길을 가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 창가에 앉은 새는 일어나서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받으며 하루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고 있습니다.

▶ 산속에서 짙은 안개를 만나면 가이드가 이렇게 말합니다. "부디 제 걸음만 따라오십시오, 여러분 발 앞의 한 걸음만 보십시오. 내가 그 한 걸음을 책임지겠습니다." 가이드만 따라가면 안전합니다.

▶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는 먹을 양식을 없을 때 이런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미리 주시지 않을 때가 있지만, 결코 늦게 주시지도 않는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침마다 필요한 만큼의 은혜를 공급하시는 주님은,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오늘 하루를 버틸 힘을 주시고, 한 걸음씩 인도하며 우리 일평생을 지키십니다.

우리는 때로 인생의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어 합니다. 주식도 환율도 나의 경제도... 미래라는 불확실한 안개를 단번에 걷어내 줄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태양'을 통째로 쥐여주시는 대신, '등불' 하나를 손에 들려주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때론 그 불빛이 작고 미약해 보여 실망할지도 모릅니다. "주님, 헛갈립니다. 정확히 어떤 겁니까? 겨우 이만큼입니까?"라고 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주님은 정교한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주님은 결코 늦으시는 법이 없으시고, 주님은 우리가 길을 잃지 않도록 빛을 비추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허락된 빛은 주님의 손을 더욱 꽉 잡게 만들어줍니다. 멀리 보이지 않는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등불을 의지해 내딛는 그 한 걸음이 모여 결국 예수님께로, 천국이라는 목적지에 닿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