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기도문
●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새날을 겸손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가 하나님의 손길을 깊이 체험하는
은혜 충만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만나게 하실 사람들과
따스한 사랑을 나누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고
오늘 나누게 될 모든 대화가
아름답고 행복하게 저녁까지 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신의 시간과 재정을 기꺼이 흘려보내는 분들입니다.
이들의 헌신과 봉사를 기억하여 주시고
한 영혼을 진정으로 품고 사랑하는
목자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지를 견고하게 하시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양육하는 동안
이들의 가정도 바른 신앙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말씀을 준비하고 전달할 때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 모든 수고가 즐거운 헌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
늘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며
오직 믿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는 것이 효과적인지
고민도 많고 장애도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모두의 마음이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사랑의 수고를 통하여
교회의 다음 세대가 믿음의 사람, 사랑의 사람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길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시고
키와 성품과 인격과 영성이
조화롭게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땅의 교회학교가 위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선한 지도자들을 통해 교회학교가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바른 리더를 세워 가는
교회학교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님의 기도문중에서]
우리 교회 학교의 선생님들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분명 주님을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뿌린 눈물은 하늘의 보석이 되어 돌아올줄 믿습니다.
골로새서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논리가 아니라 진심 어린 경청이다."
"교회학교의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을 빚어내는 것이다."
"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 아이를 위해 울어주는 한 사람의 기도이다."
"오늘 당신이 뿌린 작은 사랑의 씨앗이 내일의 거대한 믿음의 숲을 이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