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기록을 세운 화려한 거부^^
미국에서 네온사인을 상점에 처음 설치한 사람
신문에 전면 광고를 낸 첫 번째 사람
백화점에 엘리베이터를 처음 설치한 사람
한국에 YMCA 건물을 짓도록 기부한 사람
자신의 직원들을 위해 세계 최초로 기업 내 대학을 설립하며 무상교육을 제공한 사람
대통령이 체신부 장관 자리를 제안했을 때, 주일학교를 가르치지 못하는 거리여서 단칼에 거절한 사람
[손님은 왕이다]라는 표현을 처음 썼던 사람
그는 당시 영업과 마케팅의 천재라고 여겨졌던, 존 워너메이커입니다.
그에겐 확실한 철학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님의 사업이 세상의 사업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항상 강조했는데요. 그에게 있어 평생의 학교가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자신이 교사로 섬겼던 주일학교였습니다.
그는 가장 위대한 투자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내 평생 가장 위대한 투자는 11살 때 2달러 75센트를 주고 산 빨간 가죽 성경책이었다. 그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물건은 낡아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내 인생을 영원히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아침 기도로 하루를 열고, 기도로 백화점 문을 열었다. 내가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거르면, 내 영혼의 비즈니스는 파산하고 만다.”
"내 생애 최대의 자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주님의 주신 새힘으로 다시 일어났다는 것이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그는 수많은 기록을 세운 화려한 거부였지만, 그의 진짜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삼았던 신실한 예배자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이라는 거대한 일터로 나아갑니다. 때로는 뜻하지 않은 실패를 마주하고,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무게에 낙심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오늘 아침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워너메이커가 평생 붙들었던 이 약속의 말씀을 우리의 심령에 새기기를 원합니다.
이사야 40장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20편 5절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