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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주님이 우리의 공급자가 되어주십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7-13 08:08
조회
58

* 가뭄이 올 때 나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잎사귀를 가꾸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더 깊이 내려 보이지 않는 수원을 찾아내는 것이다. 영적인 기근의 때에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주님께 더 깊이 뿌리내리는 것뿐이다. - 에이든 토저

*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뿌리는 더욱 내린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것은 결코 공급의 부족함이 없다. - 허드슨 테일러

시편 1편 3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타는 듯한 폭염이 대지를 집어삼키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거칠게 갈라진 가뭄의 땅뿐일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곤 합니다.

"내 영혼은 지금 어디에서 생명수를 공급받고 있는가?"

세상의 위로와 성공이라는 신기루를 쫓다 결국 목마름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성경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완벽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바로 [시냇가에 심은 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환경을 보지 않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스스로 물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그저 흐르는 시냇가에 뿌리를 담그고 있을 뿐입니다. 대신 나의 뿌리가 닿는 곳에 근원적인 공급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말씀의 시냇가에 영적인 뿌리를 내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을 때, 하늘의 영양분은 멈추지 않고 우리의 영혼으로 흘러들어옵니다.

예레미야 17장 7절, 8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골로새서 2장 6절, 7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능력과 열정으로 살아가려 하니 늘 갈급하고 지칩니다. 오늘도 환경을 바라보며 낙심하기보다, 내 영혼의 뿌리를 변함없는 주님의 말씀에 깊이 내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철을 따라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고, 세상의 어떤 가뭄 속에서도 당신의 영혼을 푸르고 청청하게 지키실 그 위대한 공급자를 신뢰하십시오. 주님의 생수가 지금, 당신의 삶으로 흘러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