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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미국의 최고 의학 권위자들이 말하는 폭염 건강관리 10계명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8-04 07:36
조회
28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드브라 아워리 박사

* 미국 메이요 클리닉 크리스티나 캄프스 박사

*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 얀 널 교수

* 존스 홉킨스 의학원 토마스 워터스 박사

* 전 미국심장협회(AHA) 회장 도널드 로이드-존스 박사

폭염과 관련해 미국 의학의 최고 권위자들입니다 ^^ 이분들이 강조하는 폭염 건강관리 10계명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갈증을 느끼기 전에 마셔라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는 이미 체내 수분 손실이 진행된 탈수 초기 단계이다. 목마름이 오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 물을 마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순수 수분 외 전해질을 충전하라

하버드 의대 연구진에 따르면, 폭염 속에서 땀을 많이 흘릴 때 순수한 물만 너무 많이 마시면 체내 염분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이 올 수 있다. 스포츠음료나 적절한 염분, 과일·채소를 통해 전해질을 함께 보충해야 한다.

3. 카페인과 알코올을 멀리하라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는 폭염 기간 동안 커피, 탄산음료, 술을 피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이 음료들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을 오히려 더 빠르게 배출시킨다.

4. 수분이 많은 음식(과일, 채소)을 섭취하라

수박, 오이, 멜론 등 수분 함량이 90% 이상인 과일과 채소는 수분과 함께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해 주어 탈수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5. 옷은 가볍고, 밝고, 헐렁하게 입어라

옷의 색상과 재질이 체온 조절에 큰 영향을 준다. 밝은색 옷은 태양열을 반사하고, 통풍이 잘 되는 헐렁한 옷은 땀의 증발을 도와 체온을 낮춰준다.

6. 밀폐된 차 안에 단 1분도 머물지 마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의하면, 바깥 기온이 35도일 때 차 안 온도는 단 20분 만에 50도 이상으로 치솟게 된다. 아동, 노약자, 반려동물을 밀폐된 차 안에 두는 것은 매우 치명적이다.

7. '온열질환'의 초기 경고 신호를 숙지하라

열경련, 열사병의 초기 증상을 아는 것이 생명을 구한다. 두통, 어지러움, 구토, 과도한 땀이 나는가? 또는 그 반대로 땀이 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그렇다면 지금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라. 특히 피부가 붉고 뜨거우며 땀이 나지 않는다면 즉시 응급 치료를 받아야 한다.

8. 즉각적인 '체온 낮추기' 방법을 활용하라

몸에 이상 신호가 오면 즉시 그늘이나 에어컨이 있는 실내로 이동하고,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큰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에 얼음팩이나 찬 물건을 대어 체온을 빠르게 떨어뜨려야 한다.

9. 고위험군 이웃과 가족을 서로 확인하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는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므로 폭염 시기에는 보호자가 하루 최소 2회 이상 건강 상태를 체크할 것을 당부한다.

10.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폭염 시 주의 사항을 의사와 상담하라

이뇨제, 혈압약, 항우울제 등 일부 약물은 몸의 수분 조절이나 체온 조절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의사와 상담하여 복용량을 조절해야 할 수 있다.

요한삼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미국의 최고 의학 권위자들이 전하는 10가지 건강 수칙을 꼭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 내 몸과 마음을 주님 안에서 아끼고 돌보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강건한' 부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