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나라사랑축제가 진행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베토벤 제9번 교향곡 [합창] 4악장 환희의 송가에 들어간 가사입니다.
[우리 모두 정열에 취해 빛이 가득한 성소에 들어가자. 주님의 놀라운 능력이 가혹한 현실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다시 결합시키고, 주의 부드러운 날개가 머무는 곳에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 형제여 별이 빛나는 하늘 저편에 사랑하는 주님께서 반드시 계실 것이다. 온 세계여 창조주가 느껴지는가? 별이 빛나는 하늘 저편에서 아버지를 찾으라 -독일 시인 실러의 시-]
음악은 영적세계와 현실 세계의 중재자라고 늘 이야기 했던 베토벤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합창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소리를 듣지 못한 상황속에서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던 그의 교향곡처럼, 오늘 방송에서 함께 부르는 찬양의 은혜가 마음에서 또 다시 마음으로 전달될 줄 믿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어제에 이어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이 연합해 찬양하는 2026나라사랑 축제 두번째 집회가 익산 실내체육관에 진행되는 날입니다. 어제도 700여명의 단원들이 정말 은혜롭게 연주했고, 도시를 향한 축복의 선포와 함께 하늘 문이 열리는 시간을 경험했는데요.
오늘도 정말 많은 간증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분명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부어 주실줄 믿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믿지 않은 가족, 친척, 축제에 참가하는 분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찬양이 울려 퍼질 때, 하늘의 은혜는 함께하는 이들의 심령 속으로 폭포수처럼 흘러들어올 것입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어 영혼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할 것이고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을 통해 온 땅에 가득 차오르는 가장 아름다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께서도 꼭 기도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베토벤의 명언처럼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신성(神性)에 가까이 가서 그것이 가지고 있는 빛을 인류 위에 부어줄 수 있는 이상으로 아름다운 행위는 없다. -베토벤-]
시편 146편 1-2절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