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8-20 08:06
조회
36
주님과 함께 춤을 (홍혁기 목사)
별빛도 보이지 않습니다
달빛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런 밤이면
춤을 청하십니다
삶에 지쳤습니다
상하고 찢긴 심령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슬픔의 베옷을 입었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납니다
어둠의 터널이 너무 깁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살 소망이 끊어졌습니다.
한 방울의 힘도 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내 영혼이 뜨거워집니다
주님과 함께 춤을 춥니다
성령에 취하여 춤을 춥니다
밤새도록 춥니다.
시편 30편 11-12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나고, 고난이 깊을수록 주님의 위로는 더욱 커집니다. 슬픔의 베옷을 입은 자에게 주님은 찬양의 옷을 입히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실 뿐만 아니라, 그 눈물을 기쁨의 노래로 바꾸어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과 춤을 추고 있으신가요? 주님과 춤을 추어 본 적은 언제이신가요?
생각해 보면 어렵고 힘들고 짜증 나고 아플 때.... 맞습니다. 주님이 춤을 청해주셨습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그분의 손을 꼭 잡고, 도움을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