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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8-20 08:06
조회
60

주님과 함께 춤을 (홍혁기 목사)

​

별빛도 보이지 않습니다

달빛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런 밤이면

춤을 청하십니다

​

삶에 지쳤습니다

상하고 찢긴 심령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

눈물이 흐릅니다

슬픔의 베옷을 입었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납니다

어둠의 터널이 너무 깁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

살 소망이 끊어졌습니다.

한 방울의 힘도 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럴때면

춤을 청하십니다

​

내 영혼이 뜨거워집니다

주님과 함께 춤을 춥니다

성령에 취하여 춤을 춥니다

밤새도록 춥니다.

시편 30편 11-12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나고, 고난이 깊을수록 주님의 위로는 더욱 커집니다. 슬픔의 베옷을 입은 자에게 주님은 찬양의 옷을 입히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실 뿐만 아니라, 그 눈물을 기쁨의 노래로 바꾸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과 춤을 추고 있으신가요? 주님과 춤을 추어 본 적은 언제이신가요?

생각해 보면 어렵고 힘들고 짜증 나고 아플 때.... 맞습니다. 주님이 춤을 청해주셨습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그분의 손을 꼭 잡고, 도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