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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고급 스테이크 집을 처음 가본 남자...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8-25 09:01
조회
56

고급 스테이크 집을 처음 가본 남자가 주문합니다.

“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

직원의 질문에 답합니다.

“최선을 다해주세요~^^;”

재미있는 유머인데요~ 그럼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말은 아름답고 긍정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요즈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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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기 논에 있는 돌들을 모두 논 밖으로 꺼내보거라. 명심하렴.. 꼭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방법을 잘 찾아보렴.."

​

아들은 약속한 대로 안간힘을 썼지만 양이 무척 많았습니다. 상상하시는 것처럼 역부족이었고 그렇게 해는 저물었습니다. 지켜보던 아버지가 묻습니다.

​

“아들아, 최선을 다했느냐?”

​

“네, 아버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

“아니다. 너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

아들은 섭섭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어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오늘 밥도 안 먹고 옮겼어요... 이것 좀 보세요...이 정도나 옮겼다고요."

​

아버지가 말합니다.

“분명 우리 아들이.. 정말 열심히 했다는 것은 알겠다... 하지만 너는 최선을 다하지는 않은 것 같다.. 옆에있는 나에게 한번도 도와달라는 소리를 안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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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최선이라는 단어가 나의 한계를 극복하는 눈물겨운 노력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최선은 전혀 다른 차원이지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마음을 다해 구하는 모습.. 성도의 최선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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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만으로 돌을 옮기려 할 때 삶은 고역이 되지만, 옆에 계신 아버지의 손을 잡을 때 삶은 은혜의 축제가 됩니다.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분의 숨결을 힘입어, 오늘 하루를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보다 더 완벽한 최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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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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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우리는 내 힘을 빼고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는 가장 겸손한 최선을 선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