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을 기대하는 8월의 마지막 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뒷받침]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뒤에서 지지하고 도와주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말하는데요. 우리에게도 뒷받침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력 있는 부모님이 있을 수도 있고요. 나의 학업 수준 일 수도 있고요. 내가 만나고 교제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 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이런 종류의 뒷받침을 끊임없이 강조하지만 성도가 필요한 가장 중요한 뒷받침이 있습니다.
[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맞습니다. 그것은 날마다 필요한 기도의 뒷받침입니다.
기도의 뒷받침의 얼마나 중요한 지, 한 목사님이 열정을 다해 말씀하시더라고요.
[여러분 기도의 뒷받침이 되어 계십니까? 지금 기도의 불이 켜져 있습니까? 기도로 체험한 영적인 일들이 있으십니까? 기도 중에 흘린 감동의 눈물이 있으십니까? 기도해서 확신 있게 결정한 일들이 있으십니까?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일평생 한 번 말씀하는 것이 아니고요. 최근 며칠 동안, 아니 어제 하루 동안 말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기도하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법이 없습니다.]
기도의 뒷받침이 없는 사역은 기름 없는 등불과 같아서 잠시 빛날 수 있을지 몰라도 오래 탈 수 없습니다. – 스펄전
기도는 결코 공중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타인을 향한 당신의 숨은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열매로 돌아옵니다. – D.L. 무디
혼자 서 있는 나무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만, 기도의 뿌리로 서로 연결된 나무들은 어떤 폭풍도 견뎌냅니다. – C.S. 루이스
기도가 뒷받침되는 사람, 맞습니다. 그 사람은 어떤 시험도 이길 수 있고, 어떤 공격도 피할 수 있고, 또 어떤 비난도 이길 수 있다. 하나님께서 그를 부끄러움 당하게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시편 118편 6-11절]
오늘 아침, '아니 바쁜데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입니까?'란 마음에서 ‘맞아 하나님은 정말 기도하는 자를 부끄럽게 하지 않으셨어.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린 오늘 9월을 미리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기도의 뒷받침이 정말 필요한 때 말이죠~ 더 기도하고 싶다는 고백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한 주간을 기도로 승리하세요~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