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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우리의 자존감은 안전할까요?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대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4-06-10 08:05
조회
6

"너는 분명 큰 믿음으로 승리의 사람이 될꺼야. 너는 분명 축복의 사람이 될꺼야. 너는 넘치는 사랑으로 화평의 사람이 될꺼야.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나의 창조주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시는가가 중요하단다. 낮은 자존감은 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단다. 나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단다. 오늘은 너의 자존감을 위해 기도할께~"

자존감[自尊感]-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인데요. 경쟁의 시대, 외모와 스펙을 평가하며 1등에 환호하는 시대, 유튜브를 봐도 조회수가 기준이 되는 시대, 우리의 자존감은 안전할까요?

행복해하는 누군가의 SNS 사진을 보며, 나의 평범한 하루가 그와는 비교될 때, 나의 자존감은 흔들릴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나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나의 스펙과 행복을 위한 투자를 더 많이 하면 정말 행복해져야 하는데 어디선가 몰려오는 공허감은 우리의 마음을 묵직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요? 나의 낮은 자존감이 회복되는 길은 무엇일까요? SNS에 올린 나의 행복했던 사진의 숫자가 많아지면 되는 것일까요? 돈을 많이 벌고 이기고, 성공하는 것일까요?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요한일서 3장 1,2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에게서... “넌 나의 모든 것이야”라는 사랑의 언어를 듣는 것, 광야에서도 강을 내시겠다는 나를 향한 축복의 언어들을 확인하는 순간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결의...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의 글로 여러분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나의 딸아, 너는 이기게 되어 있단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보고 듣는 것으로 너를 판단하지만 나는 너의 중심을 본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도 너와 함께 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 시련의 불이 아무리 뜨거워도 내가 있는 한 그 불꽃은 너를 태우지 못한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기다리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지금 눈 앞의 어둠 속에

그저 두지 않으실거래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