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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지옥스토리2 지옥으로 통하는 길은 아래로 기울어져 있어, 미끄러지듯 내리막길을 걷는 것과 같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5-08-29 08:02
조회
301

우리가 잠을 자면... 꿈을 꿉니다. 꿈꾸기 싫다고 꿈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잠을 자면 부지불식간에 꿈을 꾸게 됩니다. 누군가 이런 명언을 남깁니다.

[우리의 짧은 인생은 잠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누구나 매일 밤 펼쳐지는 경이로움을 느낀다. 그것이 바로 꿈이다.]

어젯밤도 꿈을 꾸셨습니까? 어떤 꿈을 꾸셨는지.. 궁금한데요. 경이로움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한 목사님은 전도할 때 이 꿈을 가지고 설명하십니다~

"우리가 잠을 자면 꿈을 꾸잖아요. 그것처럼 사람이 죽으면 죽음 이후의 세계가 있습니다. 꿈을 꾸기 싫다고 안 꾸어지는 게 아니에요~ 반드시 꿈은 꾸게 되어 있어요~ 무서운 악몽이 있고, 깨어나기 싫은 행복한 길몽이 있듯 사람이 죽음 후에는 반드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아멘입니다. 반드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드시 천국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옥은 절대 가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제 방송에 이어서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으로 갑시다!!라고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요^^.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은 《천국과 지옥》이라는 책에서 지옥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옥으로 통하는 길은 아래로 기울어져 있어, 미끄러지듯 내리막길을 걷는 것과 같다."

"만약 당신이 이 순간 하나님의 진노를 견딜 수 없다면, 하물며 영원히 그 진노를 견디겠는가?"

"그 어떤 자비도 없는 그곳은, 나를 영원히 가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인생의 종착역이 지옥이 안되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입니다. 그분의 자녀 됨을 누리고, 그분과 동행하는 구원받은 영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단테의 <신곡> 지옥 편을 보면 지옥문 입구에 이런 글귀가 쓰여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그대여, 모든 희망을 버릴지어다]

희망 없는 그곳에 절대 가지 맙시다. 아래 말씀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님 나라로 갑시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