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처럼 찾아온 근심? '하나님의 이메일' 확인하셨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복된 날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독감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애란 목사님의 시 하나님의 이메일에는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메일] - 박애란
삶이 녹록지 않아
웃을 수 없다지만
항상 웃으면 좋겠어
너의 웃음이
너를 건강하게 하니까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감사할 수 없다지만
항상 감사하면 좋겠어
네가 감사할 때
닫힌 문이 열리니까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기도할 수 없다지만
항상 기도하면 좋겠어
네가 기도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너에게 달려갈 거니까
나는 항상 너를 지지하고
나는 항상 너와 함께 할 거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이메일... 참 행복한 상상입니다. 혹시나 꿈에서라도 하나님께서 이런 글을 남겨주신 것이 확인되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계속 곱씹으면서... 감동에 감동을 했겠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는 위의 이메일은 이미 받았었고, 꾸준히 제공받고 있습니다. 바로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말이죠~
성경은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곧 우리의 건강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17장 22절)
성경은 우리가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에도 감사를 잃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감사가 곧 하나님의 뜻이며, 그 감사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고 말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즉각적으로 응답하신다고 말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성경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신다는 확신에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장 10절)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말씀을 통해 늘 하나님의 이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엔 하나님의 분명한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혹시나 힘든 갈등과 업무에서 그 문제에 매몰돼 '나 큰일 났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메일을 확인해야지'라고 마음먹는 모습이 극동방송 가족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오늘 극동방송을 듣는 것도 하나님의 이메일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 대한 그분의 분명한 표현이 제대로 느껴지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메일은 삭제가 안됩니다. 옛날에 보내셨는데 우리가 세상에 취해 확인하지 못한 이메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가장 연약한 부분까지도 사랑으로 품고 계시는 그분의 이메일을 확인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