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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하나님과 친밀함, 2026년에 당신이 경험할 가장 멋진 역사입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1-05 10:36
조회
98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주인 되는

삶을 영위하게 하소서

새해에는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 복음을

깊이 있게 깨닫게 하소서

새해에는

재물과 안락의 환경을 경계하고

하나님 주시는 평안을 사모하게 하소서

새해에는

지금 가지지 못한 것을 동경하지 말고

이미 가진 것을 감사하게 하소서

새해에는

창조 진리를 모르는 인생들에게

영생의 길 전하게 하소서

/하민국 목사(검암 새로운교회)

새해에 바라는 기도의 내용이 참 은혜입니다. 주님과 친밀해지고 싶다고 하는 마음의 고백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삶에 지치고 낙심하는 진짜 이유는 기다림이 너무 길어서도, 당장 손에 잡히는 결과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바로 '주님과의 친밀함'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멀어지면 마음은 조급해지고, 상황에 대한 의심이 싹트며, 사람에 대해 쉽게 서운함이 밀려오기 마련입니다. 환경이 나빠서가 아니라, 내 영혼이 주님의 품 안에서 쉬지 못하기에 세상의 무게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의 근심과 걱정,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를 이제는 주님 앞에 다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 것이 부족해 보일 때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우리가 가진 '이미 충분한 은혜'는 바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그분입니다.

그러기에 새해의 가장 멋진 역사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입니다. 2026년에 경험할 가장 멋진 역사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극동방송의 70주년 기념 발대식이 대전에서 열리게 됩니다. 지난 70년 동안 이 방송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전국의 방송 가족 동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의 불을 지피고자 합니다. 행사 같은 발대식이 아닌 주님과 가장 친밀해지는 발대식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방송사.... 극동방송... 상상만 해도 미소가 띠어집니다~

"주님, 올 한 해 오직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며 복음의 기쁨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이 기도가 저와 여러분, 그리고 극동방송의 올 한 해 제목이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