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범할 수 있는 가장 뼈아픈 실수 10가지 (2번째 이야기)
여러분, 어제 방송에서 나누었던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10가지 큰 실수에 대해 정말 많은 분들이 글을 공유하시고 나누어 주셨는데요. 하나님을 계획에서 빼놓고, 재산이 안전이라 믿으며, 감사를 잊어버린 채 살아온 실수들..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셨다고 하십니다.
방송 후 한 청취자 한 분이 이런 묵상을 하셨다고 하세요.
"나는 늘 실수한다. 내가 이렇게 실수했는데,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실까. 내 실수를 눈감아 주실 수 있을까? 아니지.. 벌주실 수밖에 없지 않을까? 문득문득 늘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리는 죄인 같은 심정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답하셨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가장 어리석고, 가장 약해 보이는 방법, 바로 십자가였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를 못 본 척 덮어버리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우리를 멸망하게 두지도 않으셨다. 대신 당신의 아들에게 나의 뼈아픈 실수.. 아니 수만 가지의 죄악을 다 짊어지우셨다.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준을 낮추지 않고 자녀들을 용서하신 곳이다. 우리 죄를 당신의 아들에게 지우시고 그곳에서 벌하신 곳이다. 나는 안전해지기 위해 온갖 세상의 방법을 이용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 당신의 아들을 내어주는 계산 불가능한 사랑을 선택하셨다."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아침, 거울 속의 자신을 보며 혹시나 실망하신 한 분이 계신가요? 힘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과 바꿀 만큼 소중한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그 사랑의 명단에 당신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다시 시작하십시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