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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ornCross

10분 큐티

매일 아침 10분, 내 영혼을 깨우는 말씀.

정말 중요한 문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양의 문]입니다

작성자
newborncross2
작성일
2026-07-15 07:56
조회
69

누군가 우릴 위해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그 문은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문이 아닙니다.

한번 와봐, 구경해봐의 문이 아닙니다.

대신 우릴 위해 열어두신 이 문은

정말 중요한 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할 유일한 문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게되는 문

죽은 자를 살리는 문이며

천국이란 완전히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유일한 문입니다.

이 문은 어떤 문일까요?

바로 예수님이 선포하신 [양의 문]입니다

요한복음 10장 7-10절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0장에서 “나는 양의 문이라”고 말씀하실 때 사용하신 헬라어가 바로 ‘에고 에이미(γώ εμι)’인데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당신의 이름을 설명하실 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I AM WHO I AM)”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이 단어가 바로 ‘에고 에이미(γώ εμι)’입니다.

예수님도 선언을 하신것이죠. 단순히 "내가 너희를 보호하는 문과 같은 역할을 해 줄게”정도의 비유가 아닙니다. “너희의 구원과 안식을 책임지는 유일한 문이 바로 나다. 반드시 나를 통과해야한다!”란 예수님의 선언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그런데 그 [양의 문]안으로 들어가면 복이 있습니다. 일상생활 전체에서 누리는 완벽한 안전과 온전한 자유함인데요. 그 속에서 목자가 우리에게 먹이시는 것은 바로 ‘노메(꼴)’입니다. 단순한 마른 풀이 아닌 가장 영양가 높은 풀입니다.

한 여름의 아침입니다. 세상이 주는 갈증에 허덕이지 않고, ‘노메’ 꼴을 맛보는 아침이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문... 그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우리의 모든 무거운 짐을 벗겨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안과 시원하고 풍성한 꼴을 부어주십니다.

길 잃은 날 부르시는 예수

나의 눈물 다 아시는 예수

주는 날 알고 나는 주만 따라서 가네

주 없인 살 수가 없네

나의 죄를 씻어주신 예수

나의 상처 안아주신 예수

주는 날 알고 나는 주만 따라서 가네

주 없인 살 수가 없네

오직 그 문을 통해 나는 기뻐하리라

오직 그 분을 통해 구원을 보리라

예수는 구원의 문 양의 문이라

내 생명 주안에 있네

저 깊은 밤이 와도 난 두렵지 않네

신실하신 주 내 삶의 선하신 목자 계시니

-여니엘의 양의문 중-